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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GAP 우수사례 경진대회서 금상 수상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01일
‘제12회 GAP 인증 우수사례 경진대회’ 열려
중화농협 공선출하회...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수상
↑↑ 지난달 28일 열린 ‘제12회 GAP 인증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중화농협 공선출하회가 생산부문 금상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사진 상주시)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는 지난달 28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제12회 GAP 인증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중화농협 공선출하회가 생산부문 금상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GAP(농산물우수관리) 인증 우수사례를 발굴·홍보하기 위해 생산·유통·지자체 3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생산부문에서 경북이 대상·금상·동상을 휩쓸었다. 고령군 우리들엔영농조합법인이 ‘명품 GAP 고령딸기 수출’ 사례로 대상을 수상했고, 동상은 영양고추GAP작목반이 차지했다.

중화농협 공선출하회는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GAP 인증 농산물’을 주제로 생산부터 공동선별·출하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안전관리와 품질관리, 수출 확대 성과를 인정받아 생산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상주시는 6월 말 기준 GAP 인증 4,985호, 인증 면적 5,368ha로 경북에서 가장 많은 인증 규모를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수상은 농업인과 농협, 행정이 함께 노력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GAP 인증 확대와 안전농산물 생산 기반을 더욱 강화해 상주 농산물의 신뢰도와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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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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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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