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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도 문화의 날 기념식 및 기념공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3일
구미문화원
ⓒ 경북문화신문

문화의 달을 맞아 구미문화원(원장 김교승)이 지난 19일 선산문화회관에서 ‘2010 문화의 날 기념식 및 기념공연 행사’를 가졌다.


기념식과 함께 문화유공자 시상식, 기념공연 순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문화원의 고전무용반 회원들의 ‘흥춤’, ‘교방굿거리’, ‘화관무’와 다도반의 ‘진다례 시연’, 째즈댄스반과 밸리댄스반의 ‘째즈댄스와 밸리댄스’, 민요반의 ‘경기민요’등 다채로운 공연을 펼쳐 깊은 인상을 남겼다..


 시상식에서 윤준규, 김한섭 구미문화원이사는 경북도지사 감사패, 박종열, 김희덕 구미문화원 이사, 송정자 등산반 전회장, 권금자 풍물반회장, 전정중 현일고 교사가 지역문화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구미시장 표창장을 수상했다.


또  김억성 열녀향랑 추모회장, 조남근 구미문화원 해평면분원 총무, 김종숙 째즈댄스반 강사가 전통문화 계승발전과 문화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문화원장 표창장이 수여됐다.


한편 2010년도 최우수분원상에는 구미문화원 장천면분원이 수상 해 의미를 더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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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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