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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 국가대표로 아시아 질주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01일
‘2026 트랙 아시아컵대회’에 4명 출전
금 2·은 1 획득...박예빈 선수 2관왕 올라
↑↑ 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 소속 선수들이 태국 방콕에서 열린 ‘2026 트랙 아시아컵 대회’에 국가대표로 출전해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메달을 획득했다.(사진 상주시)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 선수들이 국내 대회 석권에 이어 국제대회에서도 역주를 이어가고 있다.

상주시는 지난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2026 트랙 아시아컵 대회’에 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 소속 국가대표 선수인 이다은, 박예빈, 오채원, 함지희 선수가 출전해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메달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경륜 종목 금메달(박예빈)에 이어 단체스프린트 종목에서 금메달(이다은, 박예빈, 함지희)을 획득해 박예빈 선수는 2관왕에 올랐다.

또한 스프린트 종목에서도 은메달(박예빈)을 획득하고, 개인추발 종목에서는 4위(오채원)에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대회 후 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로 복귀한 선수들은 오는 10월 양양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를 위한 담금질에 들어간다.

전제효 상주시청 감독은 “국가대표를 포함해 실업팀에는 우수한 선수들이 많다. 착실히 훈련에 임해 다가오는 전국체전에서도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각오를 다졌다.의 역주를 이어가고 있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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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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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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