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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6년 연속 장학금 ‘전국 1위’ 금자탑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9월 01일
2025년 1인당 연평균 588만원...등록금의 95%
‘학비·취업 걱정 없는 대학’ 명성 이어가
↑↑ 구미대학교 학생 1인당 연평균 장학금 최근 6년간 추이(자료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가 전국 전문대 재학생 2,500명 이상 규모의 대학에서 6년 연속 학생 1인당 연평균 장학금 1위를 차지하는 금자탑을 쌓았다.

8월 31일 정보공시 공식사이트(대학알리미)를 통해 2025년 전국 전문대 장학금 수혜 현황이 공시됐다.

공시 결과, 구미대는 학생 1인당 연평균 장학금이 588만원으로 전국 1위(재학생 2,500명 이상 기준)에 이름을 올렸다. 1인당 연평균 장학금 588만원은 구미대 연평균 등록금 618만원의 95%에 해당하는 높은 수치다.

구미대의 장학금 지급률은 2018년부터 2021년까지 1인당 연평균 등록금 대비 80% 이상을 나타냈고 2022년 이후 90%를 넘어 선 이후 2025년 95%를 기록했다.

구미대의 장학금 지급을 보면 2020년 482만원(전국 전문대 평균 353만원), 21년 485만원(전국 전문대 평균 353만원), 22년 530만원(전국 전문대 평균 380만원), 23년 546만원(전국 전문대 평균 384만원), 24년 572만원(전국 전문대 평균 406만원), 25년 588만원(전국 전문대 평균 427만원)이다.

↑↑ 2026년 교양독서 장학금 시상식(사진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의 장학 혜택은 다양하다. ▲학과추천 장학금 ▲면학장학금 ▲글로벌인재양성 장학금 ▲사랑장학금 ▲독서인증제 장학금 ▲마일리지 장학금 등 20여 종의 다양한 혜택이 마련돼 있다.

이와 함께 국가장학금을 비롯 저소득 장학금 뿐만 아니라 자격증 및 외국어 특강 프로그램 참여 학생에게 지급되는 장학금과 학생들 간 멘토와 멘티를 구성해 학습능력을 향상시키는 멘토링 장학금은 학생들의 참여도와 만족도가 높다.

이승환 구미대 총장은 “구미대는 학생들이 경제적인 부담 때문에 학업과 꿈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장학제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그 결과 학생 1인당 연평균 장학금에서 전국 전문대학 1위를 이어가고 있다”며 “학비 걱정 없이 공부하고, 취업 걱정 없이 자신의 꿈을 펼치며 사회의 당당한 전문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학의 모든 역량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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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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