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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다자녀 가정 큰 집 마련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01일
9/7~30일까지, 경상북도 주거복지시스템 통해 온라인 신청
2년간 연 최대 480만원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세 자녀 이상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다자녀 가정 큰 집 마련 지원 사업’ 신청자를 접수한다. 

신청 기간은 9월 7일부터 9월 30일 오후 6시까지이며, 경상북도 주거복지시스템(www.gbhome.kr)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신청 가능하다. 특히 이번에 처음 신청을 희망하는 신규 지원자를 포함해 올해 상반기에 신청해 선정됐던 기존 대상자 모두 신청해야 한다. 이 사업은 최초 선정 후 기본 2년간 지원하므로 6개월마다 처음과 동일하게 갱신 신청을 마쳐야만 지속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청 자격은 구미시에 주소지를 두고 3명 이상의 자녀를 출산 또는 입양해 양육 중인 다자녀 가구로, 자녀 가운데 2명 이상이 반드시 19세 미만이어야 한다. 또한 세전 기준 부부 합산 연소득은 1억 3천만 원 이하이면서 주택 구입자금 대출을 이용 중인 1주택 가구라는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지원 대상 주택은 구미시 관내에 위치한 전용면적 124㎡ 이하, 주택가액 9억 원 이하의 단독·다세대·연립주택 및 아파트 등이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기본 2년간 가구별 조건에 따라 연 최대 480만 원까지 이자를 차등 지원받게 된다. 세부 내용은 구미시 누리집(www.gumi.go.kr)과 경상북도 주거복지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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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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