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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전국기능경기대회 7연패...‘압도적 우승’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9월 01일
종합점수 301점, 2위와 99점 격차
금 13·은 13·동 9 등 79개 입상
↑↑ 경북도가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7년 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했다.(사진 경북도)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가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7년 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8일 인천에서 막을 내린 이번 대회는 고용노동부·인천광역시·인천광역시교육청이 공동 주최하고 인천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했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1,677명의 선수가 참가해 산업용드론제어 등 51개 직종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경북 선수단은 46개 직종에 130명이 참가해 금메달 13개, 은메달 13개, 동메달 9개, 우수상 13개, 장려상 31개 등 총 79개 입상​을 기록했다.

종합점수 301점으로 2위 경기도의 202점보다 무려 99점 앞선 압도적인 성적으로 종합우승을 차지했으며, 지난해 금메달 7개보다 6개가 증가했다.

이번 우승으로 경북은 2020년부터 2026년까지 7년 연속 전국기능경기대회 종합 1위의 대기록을 달성했다.

특히 모바일앱개발, 전자기기, 전기제어, 공업전자기기, 산업용로봇, 산업용드론제어, 모바일로보틱스, 기계설계/CAD 등 디지털·전자·로봇·드론·기계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거뒀다.

경북도는 이번 7년 연속 종합우승을 계기로 미래산업 분야 기술인재 육성과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를 연결하는 정책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7년 연속 전국기능경기대회 종합우승이라는 대기록은 선수들의 노력과 지도교사, 학교, 기업 등 모든 분들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실”로 평가하고 “기술은 산업 경쟁력의 출발점이며 기술인재가 곧 미래를 만드는 힘”이라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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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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