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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주민참여예산학교 5회차 교육

장영희 시니어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01일
온라인 공개모집 도입해 시민 참여 기회 확대
↑↑ 구미시 주민참여예산학교 교육 현장(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지난달 31일 상모사곡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시민 70여 명을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학교 5회차 교육을 진행했다.

올해는 시민들의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처음으로 온라인 공개모집을 도입했으며, 공개모집과 읍면동 추천을 병행해 참여자를 선정했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예산편성 등 예산과정에 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제안하는 제도이다.

이번 예산학교는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생활 속에서 느낀 불편이나 필요한 사업을 실제 제안으로 구체화해 보는 교육으로 마련됐다. 

교육은 제도의 기본 개념과 우수사례 소개에 이어 참여자들이 직접 주민제안서를 작성하고 발표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제안서 작성은 퍼실리테이션 방식으로 진행해 참여자들이 서로 의견을 나누며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했다.

김은영 구미시 기획조정실장은 “주민참여예산은 우리 동네의 소소한 불편과 생활 속 필요한 아이디어를 시정에 전달하는 소통 창구”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주민참여예산제도를 쉽게 이해하고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는 지난 7월부터 주민참여예산위원, 여성단체, 청소년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해 왔으며, 오는 9월 마지막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장영희 시니어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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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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