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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대, ETRI와 피지컬AI 기술 발전 위한 MOU 체결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02일
AI·컴퓨팅·피지컬AI 분야 R&D 및 산학연 협력사업 공동 추진
“AI·디지털 기술의 선도적 확보로 첨단산업 혁신 이끌 것”
↑↑ (좌측부터)김상호 총장, 박세웅 원장(국립금오공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상호)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원장 박세웅, 이하 ETRI)과 AI·컴퓨팅·피지컬AI 분야의 기술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김상호 국립금오공대 총장은 대전에 위치한 ETRI를 방문해 박세웅 원장과 △AI·컴퓨팅·피지컬AI 분야의 공동 연구 및 사업 협력 △우수 인재 육성 △지역산업 혁신 전략 등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정부 및 지자체의 연구개발사업, 산학연 협력사업을 공동 추진하고, 연구 수행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의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기업의 기술자문 및 실증지원에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지난달 31일 ETRI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국립금오공대의 임상훈 기획협력처장, 조금원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장을 비롯해 ETRI의 조일연 부원장, 김강호 인공지능연구소장 등도 함께 참석해 양 기관의 공동 발전에 대한 협력을 다졌다.

우리나라 정보통신 산업의 성장을 이끌어 온 ETRI는 AI·ICT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피지컬AI, 입체통신, 공간미디어, ADX융합 등 5대 중점분야의 미래전략기술을 선도하며, 국가적 도전과제 해결을 위한 핵심 원천기술 확보와 임무 중심 연구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김상호 총장은 “양 기관이 함께 추진하게 될 공동 연구는 미래 첨단 산업을 이끄는 인재 양성 및 지역 산업의 디지털 전환 확대를 위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양 기관의 연구 역량과 인프라를 적극 연계해 국가와 지역이 필요로 하는 AI·디지털 기술을 선도적으로 확보하고, 우수 인재가 첨단산업의 혁신을 이끌 수 있도록 협력의 폭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립금오공대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ETRI와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미래 AI와 디지털 기술 산업을 이끌 기술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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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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