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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평생학습축제 참여팀 모집...9월 11일까지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02일
홍보&체험부스·작품전시·동아리 공연 등
10월 17일, 복룡 유적 역사공원에서 개최
↑↑ 지난해 열린 상주시 평생학습축제 홍보부스 모습(사진 상주시)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는 10월 17일 복룡 유적 역사공원에서 개최될 ‘2026년 상주시 평생학습축제’에 참여할 평생학습 홍보·체험부스 및 작품 전시, 평생학습 동아리 공연 참여팀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모집기간은 지난 31일부터 9월 11일까지다.

모집분야는 ▲홍보&체험부스 ▲작품전시 ▲평생학습동아리 공연 등 3개 분야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 및 단체, 평생학습동아리팀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의 참가 신청서를 활용해 이메일(holdhan@naver.com) 또는 평생학습관 1층 사무실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축제에는 25개 부스를 마련하고 15개 동아리를 모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해에는 20개 부스에 12개 동아리가 참여했다.

↑↑ ‘2026년 상주시 평생학습축제’ 포스터 일부(자료 상주시)
ⓒ 경북문화신문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이상을 꿈꾸고, 현실로 만드는 행복한 평생학습도시 상주!’라는 주제로 열린다.

지역의 평생학습 관련 다양한 체험과 동아리들의 재능과 끼를 펼치고 평생학습을 통해 배운 작품을 전시하는 체험형 평생학습축제로 기획됐다.

상주시 관계자는 “평생학습을 통해 쌓아온 경험과 재능을 시민들과 나누고, 상주의 다양한 배움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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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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