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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제261회 제1차 정례회 개회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03일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 및 각종의안 심의
↑↑ 1일 열린 김천시의회 본회의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의회(의장 오세길)가 1일 제261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1일부터 18일까지 18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의원발의로 접수된 '김천시의회 회의규칙 전부개정규칙안'외 1건과 시장이 제출한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외 20건 등 총 23건의 의안을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정례회의 주요 일정인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는 9월 3일부터 11일까지 9일간 실시된다.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본청과 직속기관, 사업소 및 4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주요 시책과 사업의 추진상황, 예산 집행의 적정성, 행정사무 전반의 운영 실태 등을 점검한다.  

또한 17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시정 질문을 통해 시정 전반을 점검하고 효율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제3차 본회의를 열고 각종 의안을 최종 심의·의결하며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한 후 18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한다.

↑↑ 오세길 김천시의회 의장
ⓒ 경북문화신문
오세길 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 시정질문 등을 통해 시정 전반을 꼼꼼히 살펴보는 중요한 회기”라며 “집행부에서는 성실한 자료 제출과 충실한 답변에 최선을 다해주고, 동료 의원들께서도 시민의 눈높이에서 주요 정책과 사업을 면밀히 살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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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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