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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미경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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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가 1일 열린 제299회 제1차 정례회 1차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특위)를 구성했다.
예결특위 위원은 총 13명으로 위원장에 장미경 의원, 부위원장에 이정호 의원을 비롯해 김영태·김정도·김정미·김종화·김지식·김효석·소진혁·유승헌·이정희·이탕모·전희정 의원이 선임됐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9월 16일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을 심사하고, 9월 18일부터 21일까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심사할 예정이다.
위원장으로 선출된 장미경 의원은 “세입·세출 결산에 대해서는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적정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되었는지, 예산집행 과정에 문제점은 없었는지 꼼꼼히 심사하겠다. 또한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서는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 적정성 및 기대효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한정된 재원이 필요한 곳에 효율적으로 배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미시는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본예산 2조 2,320억원 대비 2,420억원(10.8%) 증가한 2조 4,740억원 규모로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