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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예결특위 구성...위원장 장미경 의원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04일
↑↑ 장미경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회가 1일 열린 제299회 제1차 정례회 1차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특위)를 구성했다.

예결특위 위원은 총 13명으로 위원장에 장미경 의원, 부위원장에 이정호 의원을 비롯해 김영태·김정도·김정미·김종화·김지식·김효석·소진혁·유승헌·이정희·이탕모·전희정 의원이 선임됐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9월 16일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을 심사하고, 9월 18일부터 21일까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심사​할 예정이다.

위원장으로 선출된 장미경 의원은 “세입·세출 결산에 대해서는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적정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되었는지, 예산집행 과정에 문제점은 없었는지 꼼꼼히 심사하겠다. 또한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서는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 적정성 및 기대효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한정된 재원이 필요한 곳에 효율적으로 배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미시는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본예산 2조 2,320억원 대비 2,420억원(10.8%) 증가한 2조 4,740억원 규모로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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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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