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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경북 앵커 대학 소개’ 책자 발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9월 08일
28개 대학 현황·강점 총정리
상의·기업·기관에 배포해 매칭 유도
↑↑ 경북 앵커 대학 소개 책자 표지(자료 경북도)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가 앵커센터와 도내 앵커 대학의 강점과 산학협력, 특성화 역량을 한 권에 담은 ‘경북 앵커 대학 소개’ 책자를 발간했다.

책자는 일반대학 16개교, 전문대학 12개교 등 앵커(구 라이즈) 수행 대학 28개교의 정보를 담아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 양성 현황과 학과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책자 앞부분에는 대학별 중점 추진 과제를 담은 경북 앵커 지도와 앵커 체계 구성, 4대 인재 양성 프로젝트를 수록해 기업 등이 쉽게 이해하도록 했다.

대학별 소개는 ▲대학 개요(설립 연도‧재학생‧교직원‧학부‧학과‧캠퍼스 등) ▲산학협력 현황(기술이전‧공동연구‧현장실습‧취업 및 창업 연계‧특허 실적, 기업 연계 사례) ▲학과 현황(계열별 학과) ▲보유 장비 현황(핵심 장비 목록‧이미지) 등으로 구성해 대학의 강점과 기업‧지역 간 협력 접점을 비교할 수 있도록 했다.

경북도는 책자를 지역 상공회의소와 기업, 협력 기관 등에 배포하고 앵커센터 홈페이지에도 게시해 대학과 기업 간 산학협력‧인재 매칭의 길잡이로 활용할 계획이다.

황명석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경북 도내에는 기업과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를 배출하고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기술을 다수 보유한 우수한 대학이 많다.”며 “이번 책자는 기업 등이 필요로 하는 대학 인재 양성 현황을 공유해 기업과 지역이 대학과 협력해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돕는 안내서로 현장에서 요긴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박대현 경북도 앵커센터장은 “앵커 대학 소개 책자는 도내 대학이 어떤 강점을 가지고 지역‧기업과 무엇을 함께할 수 있는지를 한 권에 담았다.”며 “대학과 지역, 기업이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협력해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경북 앵커 대학 소개 목차(자료 경북도)
ⓒ 경북문화신문
한편, 경북 앵커는 대학을 지역 성장의 킹핀(King Pin)으로 삼아 대학의 자율성과 지역 특성을 바탕으로 전략산업 인재를 키우고, 인재가 경북에 정착하도록 지원하는 경북의 인재 양성 체계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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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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