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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중학교, 2026년 경북학교스포츠클럽대회 배구 우승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08일
탄탄한 조직력과 끈끈한 팀워크로 우승 차지
↑↑ 금오중학교가 2026년 경북학교스포츠클럽대회 배구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구미교육지원청 제공)
ⓒ 경북문화신문
금오중학교(교장 김신억)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문경에서 열린 2026학년도 경북학교스포츠클럽대회 배구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경북교육청이 주관한 이번 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는 도내 각 지역 예선을 거쳐 선발된 학생들이 참가해 그동안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을 통해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 금오중, 2026년 경북학교스포츠클럽대회 배구 우승(구미교육지원청 제공)
ⓒ 경북문화신문
금오중 배구팀(금오블레이즈)은 경기마다 선수들 간의 원활한 의사소통과 탄탄한 수비 조직력, 안정적인 서브와 공격력을 바탕으로 상대 팀과 치열한 경기를 펼쳤다. 특히 어려운 상황에서도 서로를 격려하며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값진 우승을 차지했다.

무엇보다 이번 우승은 학생들이 평소 방과 후 및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기본기와 경기력을 향상시키고, 서로 존중하고 협력하는 팀워크를 길러온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정승환 지도교사는 “학생들이 승패에만 집중하기보다 서로를 믿고 격려하면서 한 경기 한 경기 최선을 다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노력의 가치와 협동의 중요성을 배우는 소중한 경험을 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신억 교장은 “학생들이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을 통해 체력과 경기력뿐만 아니라 협동심, 책임감, 배려와 같은 공동체 역량을 함께 키워왔다”며 “우승이라는 결과보다 학생들이 서로를 믿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과정을 만들어냈다는 점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우승팀인 금오중은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전국 각지에서 열리는 제19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전에 경북 대표로 참가해 전국 각 시·도의 대표팀들과 실력을 겨루게 된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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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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