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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GAMFF AI게임영상 우수상 수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9월 09일
AID 사업기반 프로젝트 중심 AI 실무 교육 성과
↑↑ 구미대 ‘INCUBATE’팀이 GAMFF AI게임영상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사진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 비주얼게임컨텐츠스쿨 학생팀이 ‘2026 경상북도 국제 AI·메타버스 영상제(GAMFF)’ AI게임영상 대학생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AI 기반 게임콘텐츠 제작 역량을 인정받았다고 8일 밝혔다.

경상북도 국제 AI·메타버스 영상제(GAMFF)는 AI와 메타버스 기술을 기반으로 영상 콘텐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굴하고 관련 산업의 확산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AI창작영상, AI게임영상, AI광고영상, AI숏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적인 콘텐츠를 발굴하고 있다.

지난 3일 구미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INCUBATE’ 주제로 우수상을 수상한 학생들은 팀 프로젝트로 제작한 AI 기반 게임영상으로,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게임의 세계관과 스토리, 캐릭터를 영상 콘텐츠로 구현했다.

게임 콘텐츠에 대한 기획력과 영상 연출에 AI 기술을 효과적으로 접목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번 수상은 생성형 AI 기술을 실제 게임콘텐츠 제작 과정에 적용하고,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하나의 완성된 창작 결과물로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번 성과는 구미대가 추진하고 있는 ‘2026년 AID(AI+Digital)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의 교육 전환 성과이기도 하다.

비주얼게임컨텐츠스쿨은 AID 사업의 ‘AI 디지털콘텐츠’ 분야 참여학과로, AI 생성 결과물을 큐레이션하고 수정할 수 있는 ‘AI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양성을 목표로 AI 게임 기획, AI 게임운영&QA, AI 공모전 출품, AI·X 캡스톤디자인 등 AI 융합 전공 교과목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생성형 AI 기반 콘텐츠 제작 공모전, AI Game Jam(AI 활용 게임개발 해커톤) 등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수업에서 익힌 AI 기술을 실제 작품으로 연결하도록 지원해 왔다.

구미대는 AID 사업을 통해 학생·교원용 생성형 AI와 멀티 LLM 라이선스를 보급하고, 산업체 현장과 동일한 수준의 디자인 소프트웨어와 AI 오픈랩 등 실습 인프라를 구축해 학생들이 전공 수업 과정에서 생성형 AI 도구를 직접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이번 수상작 역시 이러한 교육 환경 속에서 학생들이 AI 도구를 기획·제작 전 과정에 적용해 완성한 결과물이다.

비주얼게임컨텐츠스쿨 김준영 학과장은 “게임산업에서도 AI 기술을 이해하고 이를 창작 과정에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역량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수상은 학생들이 전공 역량과 새로운 기술을 융합해 실제 콘텐츠로 구현한 좋은 사례”라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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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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