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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인재 잡아라`…`경북 반도체 인재 폴랫폼-매칭 포럼` 개최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09일
도내 반도체 기업·대학·특성화고·학생 등 200여 명 참여
LG이노텍·원익QnC 등 7개 기업 참여
↑↑ 구미코에서 8일 열린 경북 반도체 인재 매칭 포럼(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8일 구미코에서 도내 반도체 기업, 반도체 특성화 대학·고등학교, 유관기관 관계자 및 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반도체 인재 플랫폼-매칭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북의 우수한 반도체 인재와 지역기업 간 교류를 확대하고, 기업과 인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지역 반도체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LG이노텍, 원익QnC, LB세미콘, 월덱스, KEC, 씨엠티엑스, 에이프로세미콘까지 지역 반도체 선도기업 7개사가 참여해 반도체용 기판, 쿼츠웨어, 전력반도체, GaN 에피웨이퍼 등 주요제품과 기술을 소개했다. 특히, 지역 반도체 산업의 발전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참여기업 7개사에 감사패를 수여해 그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포항공대 이병훈 교수의 '반도체 최신동향과 지역대응 방안'기조강연을 통해 급변하는 글로벌 반도체 산업의 흐름을 살펴보고 지역 반도체 산업이 나아갈 방향을 공유했다. 또한 기술전문 유튜브 채널‘에스오디(SOD)’를 운영하는 권순용 하이젠버그 대표가 '반도체 기업이 원하는 인재와 취업전략'을 주제로 취업특강을 진행해 반도체 분야 진출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취업정보와 준비전략을 전달했다. 

부대행사로는 기업 인사담당자와 대학·특성화고 취업담당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기업-대학-특성화고 네트워킹 라운지’를 운영했다. 참석자들은 채용과 인턴십, 교육과정, 산학프로젝트 등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며 지역 반도체 인재양성과 취업연계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시병연 반도체방산과장은 "이번 포럼이 지역의 우수한 반도체 기업과 미래 인재가 서로를 이해하고 교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우수 인재가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반도체 산업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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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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