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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기로 만나는 중학교˝ 광평중, `나도 오케스트라` 체험 운영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10일
교육발전특구 '유·초·중·고 이음교육' 사업의 일환
바이올린·첼로 등 직접 연주 체험
↑↑ 광평중, '나도 오케스트라' 체험(구미교육지원청 제공)
ⓒ 경북문화신문
↑↑ 광평중, '나도 오케스트라' 체험(구미교육지원청 제공)
ⓒ 경북문화신문
광평중학교(교장 이동신)가 지난 5일, 구미 지역 초등학교 6학년 학생 45명을 초청해 경북 유일의 음악중점학교 교육과정과 오케스트라를 구성하는 10가지 악기를 체험하는 ‘나도 오케스트라’ 체험 활동을 실시했다.

교육발전특구 공모사업의 '유·초·중·고 이음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서 예비 중학생들은 음악중점학교의 교육과정을 안내받고,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더블베이스, 플루트, 클라리넷, 호른, 트럼펫, 트롬본, 타악기를 직접 연주해 보았다.

오케스트라 체험 활동은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이 중학교 진학을 앞두고 음악중점학교의 교육과정을 미리 이해하고, 자신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 진로를 탐색하는 데 의미가 있었다. 특히 하급 학교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클래식 음악예술교육을 경험하게 함으로써 학교급 간 교육과정 연계와 학생들의 입학 적응을 지원하는 계기가 됐다.

이동신 교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악기에 관심을 가지고 클래식 음악에 좀 더 친숙할 수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초등학교와의 연계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경북 유일의 음악중점학교의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예비 신입생들이 진학 후 학교 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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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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