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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 김천시인재양성재단에 총 9억원 기탁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11일
2026년부터 매년 6천만 원씩 15년간 지원 예정
↑↑ 한국전력기술, 김천시인재양성재단에 인재양성 장학금 총 9억 원 기탁(김천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한국전력기술㈜이 10일 김천시인재양성재단에 지역인재 육성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장학금 6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한국전력기술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김천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의 성장과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전력기술은 올해 6천만 원을 시작으로 2026년부터 2040년까지 15년간 매년 6천만 원씩 총 9억 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기탁금은 김천시인재양성재단을 통해 지역 청소년과 청년을 위한 장학사업에 사용된다. 올해는 관내 고등학생과 경상북도에 있는 대학생, 취업 준비생 등 총 60명을 선발해 1인당 100만 원씩 지원할 예정이다.

김종민 한국전력기술 기획관리본부장(부사장)은 “이번 장학금이 지역의 학생과 청년들이 자신의 꿈을 펼쳐 나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상생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천시인재양성재단 이사장인 배낙호 시장은 “지역인재를 위해 장기간에 걸쳐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전력기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뜻이 학생과 청년들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지역의 인재가 김천에 뿌리내리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인재양성재단은 10월 중 장학생 신청을 받아 11월 서류심사와 대상자 선정을 거쳐 11월 말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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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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