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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추석 선물은 구미 농특산물로~

장영희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14일
구미팜·로컬푸드직매장 등 추석맞이 판촉 행사 열려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앞두고 구미 농특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추석맞이 농특산물 판매·홍보 행사를 추진한다.

먼저, 구미시 농특산물 온라인쇼핑몰 '구미팜'에서는 추석을 맞아 소비자들의 알뜰한 명절선물 준비를 위해 다양한 할인행사를 진행중이다. 9월2일부터 26일까지 구매금액에 따라 1만원 이상 구매시 2천원, 3만원 이상 5천원, 10만원 이상 1만원의 할인쿠폰을 제공하며, 품목에 따라 10%할인 및 10+1 행사도 진행한다. 전국 어디서나 구미의 우수 농특산물을 편리하게 주문할 수 있어 추석선물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구미로컬푸드직매장(금오산점)
ⓒ 경북문화신문
또한, '구미시로컬푸드직매장'에서도 추석맞이 특별 기획전을 개최한다. 9월 4일부터 30일까지 선물세트 및 제철 농특산물을 최대 20%할인 판매하며,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직매장 야외에서 특별판매 행사도 진행한다.

이와함께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산동물빛공원에서 '2026 추석맞이 일선정품 한마당 대잔치'를 연다. 이번 행사는 구미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일선정품을 알리고, 추석을 앞두고 시민들이 품질 좋은 지역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쌀, 구미한우, 메론, 사과, 배, 구미밀가리, 장류, 요거트 등 다양한 구미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다양한 어린이 체험행사 및 이벤트, 무대공연도 준비되어 있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장영희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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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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