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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미래포럼-세계기후변화종합상황실, 나사 트렌트 박사 초청 강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3일
ⓒ 경북문화신문

 


교육과학부와 김천에 소재한 유엔미래포럼-세계기후변화종합상황실(GCCSR)은 오는 10월 28일 오후 7시,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수석연구원 조나단 트렌트 박사를 초청한 가운데 대체(신재생)에너지와 오메가 프로젝트에 대한 국제세미나를 김천고등학교 세심관에서 갖는다.


 


조나단 트렌트 박사, 호세코르데이로 박사, 메사추세츠 주립대학(UMASS) 교수진 2명과 박영숙 유엔미래포럼 한국 대표가 참석하는 세미나에는 김천고등학교 재학생을 포함, 김천 관내 중고등학생 및 일반인들이 참석한다.


 


조나단 트렌트 박사가 맡고 있는 NASA 오메가 프로젝트는 화석연료의 종말에 대비하는 바이오 연료 생산프로젝트로 식품, 비료와 타 제품까지 다양한 제품생산, 육지의 농업을 바다로 옮겨가는 해수농업, 탄소 포집기술개발, 다양한 유기농 비료 생산, 청정수 생산까지 다양한 제품 서비스를 망라하고 있다.


 


조나단 트렌트 NASA 오메가 프로젝트소장은 낙동강 수자원을 활용한 미세조류 바이오 에너지 생산프로젝트에 대해서도 지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따라서 NASA가 관심을 가질 정도로 한국이 미래예측에서 최대산업이라고 보는 기후에너지산업을 주도할 유망주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같은 날 조나단 트렌트 박사는 경북대학교 내의 '신바이오소재연구소' 개소기념 국제세미나에 참석하고, 29일에는 구미디지털전자산업관(구미코)에서 열리는 낙동강 주변 지역 활용 디자인’에 관한 국제 심포지움에서 강연을 할 예정이다.


 


김천시 덕곡동에 있는 세계기후변화종합상황실은 세계 각국의 기후변화와 대체(신재생)에너지와 관련한 상황을 실시간 파악한다. 또 정보·자료의 집적소인 글로벌 집단지성(Global Collective Intelligence)을 이용해 인트라넷으로 연결하는 기후포탈/에너지포탈 GENIS를 운영한다.


또 각국의 기후변화 공동대응 및 협력 도모는 물론 권고하며 대체에너지 개발을, 미래예측방법을 통해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상황실에서는 이 외에도 기후변화 산업, 새로운 에너지 기술에 대한 연구기관 설립, GENIS 활성화를 위한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있다. 향후 에너지 기술사업화를 위한 공동 마케팅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세계기후변화종합상황실 사무국/054-439-2500/globalccsr@gmail.com>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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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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