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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AI·항공·바이오 인재 2만명 양성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9월 15일
‘경북 전략산업 앵커 대학 비전 선포식’ 개최
AI 4천명·항공 6천명·바이오 1만명 인재 양성
↑↑ 도청 전경(자료사진)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가 인공지능(AI), 미래 항공, 바이오 등 대경권 전략산업을 이끌어갈 지역 핵심 인재 2만 명 양성에 나섰다.

도는 15일 영남대에서 황명석 행정부지사와 영남대·경운대·대구가톨릭대·대구대·경일대 등 5개 대학 총장,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전략산업 앵커 대학 비전 선포식’을 가진다.

이번 행사는 5개 앵커 대학의 공동 비전 선포와 기조 강연, 대학별 사업 설명, 인공지능(AI) 시연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비전 선포에서는 대학을 지역 혁신의 허브로 전환해 실무형 인재·기술·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글로벌 수준의 교육·산학 협력 역량을 지역과 연결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밝히게 된다.

이어 KAIST 이원재 교수가 ‘경북 앵커 대학 연합의 미래’를 주제로 기조 강연이 마련된다.

영남대는 ‘경북 AI+X 허브 대학’을 목표로 AI+X 인재 4,000여 명을 양성하고, 영천(모빌리티)·경산(ICT)·의성(바이오)을 잇는 3극 벨트를 중심으로 AI 연구·실증 기반을 구축한다.

경운대는 미래항공 분야 지·산·학·연·관·군 협력체계를 구축해 인재 6,000여 명을 양성하며, 대구가톨릭대·대구대·경일대는 K-BIC 바이오 융합 전공을 공동 운영해 1만여 명의 바이오 인재를 키운다.

4년간 총 600억 원이 투입된다.

황명석 행정부지사는 “인공지능(AI) 시대 대학은 기업과 산업 현장이 필요로 하는 실제 역량을 갖춘 인재를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며, “대학이 지역기업과 함께 인재를 키우고, 그 인재가 지역에서 배우고 일하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5개 앵커 대학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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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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