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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박진희 육군3사관학교장 방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9월 16일
진학 및 홍보 협력...학군 교류협력 강화 논의
↑↑ 이승환 총장(왼쪽)과 박진희 학교장이 면담을 하고 있다.(사진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는 15일 박진희 육군3사관학교장이 대학을 방문해 이승환 총장과 만나 사관생도 선발과 관련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구미대의 육군3사관학교 사관생도 선발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우수 인재의 사관생도 지원을 위한 홍보 협력을 요청하는 한편 양 기관의 지속적인 학군 교류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진희 학교장은 이날 이승환 총장과의 면담에서 “구미대가 그동안 육군3사관학교 사관생도 선발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우수한 학생들이 육군3사관학교에 진학해 국가와 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사관생도 선발과 관련한 홍보와 지원에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승환 구미대 총장은 “육군3사관학교는 우수한 장교를 양성하는 대표적인 교육기관으로, 학생들이 사관생도로 진학해 국가와 군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며 “오늘 방문을 계기로 사관생도 선발 홍보는 물론 교육·인적 교류 등 양 기관의 협력 분야를 더욱 확대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구미대는 현재 스마트건설기계공학부, 항공헬기정비학부, 응급구조학과, 기계자동차공학부 등이 군 협약학과로 운영되고 있다.

최근 10년간 60여 명이 육군3사관학교에 진학했으며, 2024년부터 현재까지는 14명이 진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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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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