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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네이버웹툰과 ‘숏애니 공모전’ 첫 개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9월 16일
웹툰·만화 기반, 숏애니 분야 창작자 발굴
10월 26일까지 접수...총상금 1천만원
↑↑ 2026 경북콘텐츠코리아랩 ‘숏애니 공모전’ 홍보 포스터(자료 경북도)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와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은 16일부터 10월 26일까지 네이버웹툰과 2026 경북콘텐츠코리아랩 ‘숏애니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 공모전은 웹툰과 만화를 기반으로 한 숏폼애니메이션분야의 창작자를 발굴하기 위해서다.

네이버웹툰의 숏폼 애니메이션 서비스인 ‘컷츠(Cuts)’와 연계해 진행된다. ‘컷츠(Cuts)’는 누구나 직접 제작한 2분 이내의 애니메이션을 업로드하고 감상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응모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 19세 이상 경북도민 및 경북 소재 대학 재·휴학생이며, 1인당 최대 3개 작품까지 출품할 수 있다.

출품작은 직접 제작한 웹툰·만화 컷을 활용해 움직임, 장면 전환, 시각 효과, 음향 등을 적용한 2분 이내의 숏폼 애니메이션이어야 한다.

참여를 원하는 창작자는 필수 해시태그인 ‘경북콘랩’을 포함해 네이버웹툰 컷츠에 출품작을 등록한 뒤, 작품 URL 및 관련 서류를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9월 16일부터 10월 26일 오후 4시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공모전 홈페이지(www.gbckl-contest.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상작은 창의성·완성도·대중성을 중심으로 숏애니 콘텐츠로서의 경쟁력을 종합 평가해 선정한다. 대상 1명에게는 경상북도지사상과 상금 200만원이 수여되는 등 총 31개 작품에 총상금 1천만원이 주어진다.

박찬우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숏애니는 짧은 영상 속에 압축된 재미와 흥미를 담아내며 대중을 사로잡고 있는 핵심 콘텐츠 분야로 자리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경북도는 경북의 다양한 문화 자원을 활용한 콘텐츠를 접목해 지역 콘텐츠 산업 육성과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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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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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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