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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생성이미지(자료 상주시)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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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 장수지, 조선영, 김민정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국가대표로 출전한다고 16일 밝혔다.
장수지 선수는 22일 여자도로 종목에 나서고, 조선영·김민정·장수지 선수는 트랙 종목에서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출전한다.
상주시 여자사이클팀은 올해만 전국대회 종합우승 3회, 종합준우승 3회라는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며 국내 최강의 기량을 입증하고 있다.
또한 지난 8월에 태국 방콕에서 열린 ‘2026 트랙 아시아컵 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메달을 획득하며 국제무대에서도 위상을 높이고 있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태극마크를 달고 대한민국을 대표해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세 선수에게 상주시민 모두의 마음을 담아 힘찬 응원을 보낸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