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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문화환경위원회, 공공폐수처리시설 현장 방문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16일
조례 심사와 정책 개선 위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 펼쳐
↑↑ 구미시의회 문화환경위원회 공공폐수처리시설 현장방문(구미시의회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회 문화환경위원회(위원장 이정희)가 지난 11일, 구미하이테크밸리 공공폐수처리시설과 구미정신건강복지센터를 방문해 주요 사업 추진상황과 시설 운영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상임위원회 소관 주요 현안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정례회에 제출된 조례안 심사와 향후 정책 수립에 필요한 자료를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구미하이테크밸리에 조성된 공공폐수처리시설을 찾아 사업 추진현황과 폐수처리 과정을 살펴보고, 향후 시설물 이관에 대비한 운영체계와 유지관리, 사용료 부과, 비용부담 등에 대해 점검했다.

이어 구미정신건강복지센터를 방문해 중증정신질환자 관리, 정신건강증진, 자살예방 등 주요 사업 운영현황을 청취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들었다. 위원회는 이날 확인한 사항을 향후 정신건강증진 관련 조례 개정과 정책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정희 문화환경위원장은 “조례와 정책은 시민의 삶과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해야 의미가 있다”며 “이번 현장방문에서 확인한 사항들이 조례 심사와 정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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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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