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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재활운동치료과, 전국장애인체전 3개 메달 획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9월 17일
댄스스포츠 비장애인 파트너 선수로 출전
장애인 선수와 함께 포용적 스포츠 가치 실현
↑↑ 댄스스포츠 부문에서 메달을 획득한 경북장애인 선수들과 구미대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했다.(사진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는 재활운동치료과 학생들이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댄스스포츠 부문에 비장애인 파트너 선수로 출전해 은메달 1개와 동메달 2개 등 총 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댄스스포츠 경기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렸다.

구미대 재활운동치료과 재학생들은 장애인 선수들과 팀을 이뤄 ▲혼성 라틴 단체전 Class B 은메달 ▲스탠더드 왈츠 Class B 동메달 ▲스탠더드 폭스트롯 Class B 동메달을 각각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장여원 구미대 재활운동치료과 교수가 경상북도 장애인댄스스포츠 선수단 감독을 맡아 선수들의 경기 준비와 현장 지도를 이끌었다.

장여원 교수는 “이번 대회에서 학생들이 장애인 선수들과 한 팀을 이뤄 서로의 움직임을 이해하고 호흡을 맞추며 좋은 결과를 만들어냈다”며“댄스스포츠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고 서로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경험이 학생들에게도 소중한 교육의 과정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대 재활운동치료과는 실기 중심의 교육과정을 통해 재활운동 지도 역량을 강화하고, 스포츠재활 전문 지식을 기반으로 피트니스 및 재활운동 전문가 양성에 힘쓰고 있다.

특히 생활스포츠지도사, 노인스포츠지도사, 장애인스포츠지도사, 건강운동관리사 등 국가자격증을 비롯해 필라테스 지도자, 요가 지도자, 바레·라인댄스 자격증, 스포츠테이핑 및 마사지, 운동처방사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전문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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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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