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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민 상주시장, 국회-도의회-상주를 연결하는 ‘원팀 공조’ 구축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17일
15일, 지역 현안 해결·국비 확보 위해 국회 방문
‘예산정책 간담회’ 개최...전방위 소통 행보
↑↑ 안재민 상주시장은 지난 15일 국회의원회관 간담회실에서 ‘예산정책 간담회’를 열었다.(사진 상주시)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가 내년 정부예산안 국회 심의를 앞두고 지역 현안 해결과 국비 확보를 위해 지난 15일 국회를 방문했다.

이날 안재민 상주시장은 지역구 국회의원인 임이자 의원과 상주에 연고를 둔 서영교·김주영·김승수·신동욱 국회의원실을 찾아 당면 현안을 협의하는 등 중앙 정치권과의 정책 공조 강화에 나섰다.

안 시장은 국회의원회관 간담회실에서 임이자 국회의원(국민의힘 정책위의장), 김진욱 경북도의원(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함께 ‘예산정책 간담회’를 열고 상주시 핵심 현안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임이자 국회의원은 지역 발전을 위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참석자들은‘국회-도의회-상주시’로 이어지는 강력한 ‘원팀(One-team) 공조 체계’를 구축해 상주 도약에 총력을 다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방문에서 논의된 주요 사업은 ▲문경~상주~김천 고속철도 도심 통과구간 교량화 사업 ▲지역 의료소멸 대응 선도사업 ▲회상나루 관광진입도로 개선사업 ▲상주 내서~연원 국도건설사업 ▲노후 정수장 정비사업(무양정수장) ▲2027 대한민국 상주 정원박람회 ▲화서(한들)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등 시민 생활과 미래 성장 동력에 직결된 핵심 사업들로 구성됐다.

안 시장은 “교통과 의료, 도시환경 등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현안사업을 해결하는 데 국회의 적극적인 협조가 절실하다”며 “앞으로도 중앙 정치권과 긴밀히 소통하며, 지금껏 세상에 없던 빠른 속도로 상주의 더 큰 도약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한편 상주시는 정부예산안 국회 의결까지 지역 국회의원 및 출향 인사들과 협력 체계를 유지하며 국가투자예산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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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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