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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경 의원, “구미시 자동심장충격기(AED) 818대 구축됐지만 시민들은 몰라˝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18일
실효성 있는 안내 체계 및 홍보 방안 마련 촉구
↑↑ 김현경 시의원(구미시의회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역 내 자동심장충격기(AED)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시민 대상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지난 7일 열린 구미보건소에 대한 문화환경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김현경 의원은 구미시에 구축된 자동심장충격기(AED)의 현황을 점검하며, 응급 상황 시 시민들이 위치를 쉽게 파악할 수 있는 대책이 있는지 질의했다.

김 의원은 “구미시에 AED가 총 818대 구축돼 있다고 들었다”며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시민들이 주변 AED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돼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보건소 관계자는 "중앙응급의료센터에서 운영하는 '응급의료정보제공(E-Gen)' 앱을 통해 주변에 있는 AED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며 "보건소 홈페이지나 명절 등 시기별 홍보를 통해 당번 약국, 의료기관과 함께 AED 위치 정보를 안내하고 있다"고 답했다.

그러나 대다수 시민이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김 의원은 "시민들 입장에서는 잘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저 역시 잘 몰랐다"며 "예를 들어 산동읍 물빛공원 등 야외에서 응급 사고가 발생했을 때 가장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안내 체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AED가 800대가 넘게 구비되어 있어도 시민들이 널리 알고 활용하지 못하면 소용이 없다"며 적극적인 홍보를 당부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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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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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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