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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서우현 학생, ‘미니게임 메이커스 챌린지’ 최우수상 수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9월 18일
기획력과 개발 완성도에 높은 평가 받아
전국 90개 작품 출품, 웹 기반 미니게임 콘텐츠 경연
↑↑ 서우현 학생(우)이 ‘2026 미니게임 메이커스 챌린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사진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는 비주얼게임컨텐츠스쿨 서우현 학생이 ‘2026 미니게임 메이커스 챌린지(2026 Mini Game Makers Challenge)’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한국콘텐츠진흥원과 경상북도, 경산시가 주최하고 경북테크노파크가 주관한 전국 단위 HTML5 미니게임 공모전으로, 창의적이고 완성도 높은 웹 기반 미니게임 콘텐츠를 발굴하고 게임 개발 인재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처음 개최된 공모전임에도 전국에서 총 90건의 작품이 접수됐다. 심사에는 바이트댄스(TikTok), 토스, 넵튠 등 국내외 미니게임 및 플랫폼 분야 현업 전문가들이 참여해 작품의 완성도와 창의성, 시장 가능성 등을 평가했다.

지난 4일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구미대 서우현 학생은 ‘이클립스: 용사님! 오류가 있습니다!’를 출품해 게임의 기획력과 개발 완성도 등을 인정받아 최우수상에 선정돼 상금 300만원을 수상했다.

구미대 비주얼게임컨텐츠스쿨은 게임개발 실무교육을 기반으로 프로젝트 제작, 국내외 전시 및 공모전 참여, 산학협력, 해외 게임기업 탐방 및 취업 연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게임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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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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