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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시민화합음악회 ‘슈퍼콘서트’ 연다...10월 8일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18일
상주시민운동장 주경기장, 오후 4시 선착순 입장
라인업, 이재훈(쿨)·청하·에일리·이소나·김용임 등
↑↑ 상주시민 화합음악회 수퍼콘서트 포스터(자료 상주시)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가 10월 8일 상주시민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상주시민화합음악회로 ‘슈퍼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시 승격 40주년과 상주시민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로 마련됐다.

이번 콘서트는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한다는 취지다.

상주시민의 날 기념식을 가진 후 슈퍼콘서트로 이어진다. 무료 관람이며, 오후 4시부터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상주 시민은 신분증 확인을 거치면 시민지정석 1,500석을 이용할 수 있다.

이재훈(쿨), 청하, 에일리, 이소나, 김용임 등 다양한 장르와 세대의 가수들이 출연한다.

시는 대규모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안전관리 인력 배치와 종합상황실 운영, 교통질서 유지 및 긴급상황 대응체계 마련 등 분야별 안전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공연으로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공연을 즐기며 좋은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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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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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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