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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민 화합음악회 수퍼콘서트 포스터(자료 상주시)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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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가 10월 8일 상주시민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상주시민화합음악회로 ‘슈퍼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시 승격 40주년과 상주시민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로 마련됐다.
이번 콘서트는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한다는 취지다.
상주시민의 날 기념식을 가진 후 슈퍼콘서트로 이어진다. 무료 관람이며, 오후 4시부터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상주 시민은 신분증 확인을 거치면 시민지정석 1,500석을 이용할 수 있다.
이재훈(쿨), 청하, 에일리, 이소나, 김용임 등 다양한 장르와 세대의 가수들이 출연한다.
시는 대규모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안전관리 인력 배치와 종합상황실 운영, 교통질서 유지 및 긴급상황 대응체계 마련 등 분야별 안전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공연으로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공연을 즐기며 좋은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