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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추석 연휴 아이돌봄 공백 최소화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21일
육아종합지원센터·장난감도서관, 추석 당일 제외 연휴기간 운영
아이돌봄서비스 연휴 기간 정상 운영
K보듬 6000 돌봄시설 탄력 운영
↑↑ 인동하늘채 마을돌봄터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추석 연휴 동안 아이와 부모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운영한다. 

구미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추석 당일을 제외하고 운영된다. 영·유아체험놀이실은 하루 3회(1회차 10:00~11:30, 2회차 13:00~14:30, 3회차 15:00~16:30) 운영되며, 이용을 희망하는 경우 구미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하면 된다. 

장난감도서관(4개소)도 추석 당일을 제외한 연휴 기간 동안 장난감 대여·반납서비스를 제공한다. 다만 지점별로 운영시간이 다를 수 있으므로 이용을 희망하는 가정은 방문 전 해당 지점의 운영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연휴 기간 동안 아이돌봄서비스를 정상 운영하여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이용 가정의 부담 완화를 위해 한시적으로 평일 요금을 적용한다.

구미시는 명절 기간에도 필요한 돌봄이 이어질 수 있도록 ‘K보듬 6000’ 돌봄시설을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365 돌봄 어린이집은 추석 전날, 당일, 다음 날 3일 동안 사전 예약자 및 긴급돌봄 이용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초등돌봄시설인 다함께돌봄센터와 지역아동센터도 10개소가 운영돼 초등학생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급·간식 제공은 물론 송편빚기, 전통 놀이 등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
-구미아이돌봄지원센터 457-0544
-구미강동아이돌봄지원센터 472-6601

<K보듬 6000 시설 현황>
영유아
-시립금오어린이집 455-6050
-국공립예향어린이집 473-6501
-시립선주어린이집 481-3773
-연꽃어린이집 458-0233
-국공립프로그레스어린이집 451-2224
-국공립e편한트리베뉴어린이집 465-9300

초등
-도량 마을돌봄터 458-0232
-구평영무 마을돌봄터 471-7101
-봉곡e편한 마을돌봄터 441-4366
-옥계우미린 마을돌봄터 474-7972
-구미24시 마을돌봄터 465-3119
-산동24시 마을돌봄터 473-3119
-새마을24시 마을돌봄터 462-3117
-문성서희24시 마을돌봄터 454-6001
-구포24시 마을돌봄터 473-6005
-인동24시 마을돌봄터 476-9991
-샘터 지역아동센터 451-5190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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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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