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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드림페스티벌 결선무대 진출 6개팀 확정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21일
↑↑ 댄스_TOP3_BAROO(LG경북협의회 제공)
ⓒ 경북문화신문
↑↑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10 경연 단체사진(LG경북협의회 제공)
ⓒ 경북문화신문
LG드림페스티벌 결선무대 진출 6개팀이 결정됐다.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10 경연이 지난 19일 구미시 산동읍 물빛공원에서 열렸다. 이번 본선무대는 전국에서 참여한 402개팀, 1,203명의 참가자가 지난 9일 온라인 예선심사를 거쳐 노래, 댄스 부문 각 10개팀이 본선 진출자로 선발되어 열띤 경합을 펼쳤다. 

경연결과 노래 부문 TOP3에는 데카&바스택, 강민경, 김하린이 선정됐으며, 동상 한비, 장려상 Draw the Days, 인기상 써미트가 각각 수상했다.

댄스 부문 TOP3에는 B.O.O.M, FOCUS, BA:ROO가 선정돼 결선에 진출했으며, 동상 ZESTY CREW, 장려상 슈팅스타, 인기상 원모어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싱어게인2’ 출신의 실력파 보컬리스트 윤성과 ‘스트릿우먼파이터2’에 출연한 댄서 미니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심사를 진행했다. 두 심사위원은 저지쇼 무대도 선보여 참가자들과 관중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행사장을 찾은 한 시민은 “청소년들의 열정 넘치는 무대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서 즐거웠고, 아이와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LG드림페스티벌은 지난 2000년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을 발굴하기 위해 시작되어 김태우, 황치열, 권정열 등 많은 스타를 배출하며 청소년들에게 꿈의 무대를 선사하고 있다.

장기수 LG경북협의회 사무국장은 “작년에 이어 TOP10 경연을 야외에서 진행해 지역주민들과 가까이 소통할 수 있어 좋았다"며 "LG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응원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결선무대는 10월 17일 오후 5시부터 구미낙동강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리며, 1부에는 청소년 TOP3 결선 경연이, 2부에는 코요태, 황치열, 청하, B1A4, 온유, 박지현, 흰, 베이비돈크라이, 유나이트의 축하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MC는 김태균과 LG드림페스티벌 출신 가수 황치열이 함께 진행한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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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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