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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제67회 경상북도 문화상’의 주인공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9월 23일
기관ㆍ단체장 추천서와 공적...10월 21일까지 접수
문학·예술·전통문화 등 7개 부문, 최대 10명 선정
↑↑ ‘제67회 경상북도 문화상’ 포스터(자료 경북도)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는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발굴해 시상하는 ‘제67회 경상북도 문화상’ 후보자를 9월 22일부터 10월 21일까지 추천받는다.

도내 문화예술 분야 최고 권위의 상으로 올해 67회를 맞아 시상요강을 새롭게 정비했다.

시상 부문을 문학ㆍ학술, 예술, 전통문화, 문화산업ㆍ콘텐츠, 관광, 언론ㆍ출판, 체육 등 7개로 재편했다. 각 부문에서 2명 이내, 전체 10명 이내로 수상자를 선정한다.

추천 대상은 공고일 현재 2년 이상 경상북도에 거주하거나 도내 기관ㆍ단체에 근무해야 한다. 다른 시ㆍ도 거주자라도 문화ㆍ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하면 추천할 수 있다.

후보자 추천은 경상북도의회 의장, 경북 또는 대구 소재 대학 총장, 도내 시장ㆍ군수, 도 단위 기관ㆍ단체장이 할 수 있다. 추천서와 공적 증빙자료를 경상북도 문화예술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수상자는 심사위원회를 거쳐 최근 10년간의 공적을 바탕으로 활동실적, 지역발전 기여도, 사회적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선정한다. 결과는 11월 중 발표하며, 시상식은 12월 말 열린다. 추천자가 없거나 심사 결과 적격자가 없는 부문은 시상하지 않는다.

박찬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경상북도 문화상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이어오며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위상을 높여 온 뜻깊은 상”이라며 “지역 곳곳에서 문화예술의 가치를 높이고 도민의 문화 향유에 기여해 온 분들이 적극 추천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경북도는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발굴해 시상하는 ‘제67회 경상북도 문화상’ 후보자를 9월 22일부터 10월 21일까지 추천받는다.

도내 문화예술 분야 최고 권위의 상으로 올해 67회를 맞아 시상요강을 새롭게 정비했다.

시상 부문을 문학ㆍ학술, 예술, 전통문화, 문화산업ㆍ콘텐츠, 관광, 언론ㆍ출판, 체육 등 7개로 재편했다. 각 부문에서 2명 이내, 전체 10명 이내로 수상자를 선정한다.

추천 대상은 공고일 현재 2년 이상 경상북도에 거주하거나 도내 기관ㆍ단체에 근무해야 한다. 다른 시ㆍ도 거주자라도 문화ㆍ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하면 추천할 수 있다.

후보자 추천은 경상북도의회 의장, 경북 또는 대구 소재 대학 총장, 도내 시장ㆍ군수, 도 단위 기관ㆍ단체장이 할 수 있다. 추천서와 공적 증빙자료를 경상북도 문화예술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수상자는 심사위원회를 거쳐 최근 10년간의 공적을 바탕으로 활동실적, 지역발전 기여도, 사회적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선정한다. 결과는 11월 중 발표하며, 시상식은 12월 말 열린다. 추천자가 없거나 심사 결과 적격자가 없는 부문은 시상하지 않는다.

박찬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경상북도 문화상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이어오며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위상을 높여 온 뜻깊은 상”이라며 “지역 곳곳에서 문화예술의 가치를 높이고 도민의 문화 향유에 기여해 온 분들이 적극 추천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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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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