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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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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민 작가의 개인전 '낙동강에 서식하는 작가전'이 오는 10월 3일부터 9일까지 구미 하스갤러리(경북 구미시 옥계산당로 5안길 14-5, 5층)에서 열린다.
구미문화재단의 '지역예술인 지원사업'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전시는 낙동강 유역의 자연과 그 속에서 피어난 삶의 서정을 화폭에 담은 작품들을 선보인다. 대표작인 '유년의 기억-낙동강, 윤슬 지는 오후'를 비롯해 강가의 풍경과 들꽃, 어린 시절의 정서를 풍경화 형식으로 풀어낸 신작들이 전시된다.
이성민 작가는 계명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와 동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서울, 부산, 대구, 구미, 경산, 포항 등지에서 15회의 개인전을 열었으며, 단체전에도 250여 회 참여해왔다. 대한민국미술대전, 대구미술대전, 경상북도미술대전 등 주요 미술대전에서 심사위원으로 활동했고, 현재 한국미협, 표상회(회장) 등에서 활동 중이다.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하스갤러리 또는 작가 휴대전화(010-2578-4332)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