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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 곶감축제추진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가 지난 28일 개최됐다.(사진 상주시)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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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지난 28일, 2027년 상주곶감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상주시 곶감축제추진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곶감축제추진위원회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내년 상주곶감축제의 기본방향과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
회의에서는 축제 개최 시기와 장소를 2027년 1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이번 축제는 상주의 대표 특산물인 곶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생산농가와 소비자가 함께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기로 했다.
아울러 행사 프로그램 구성, 곶감 홍보 및 판매 활성화 방안 등 주요 현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으며, 분야별 역할과 향후 추진 일정도 함께 점검했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2027 상주곶감축제가 생산농가와 시민, 관광객이 함께 즐기고 상주 곶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뜻깊은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시는 향후 곶감축제추진위원회 회의와 분야별 실무협의를 통해 세부 프로그램을 구체화하고, 축제 개최 준비에 속도를 높여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