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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JOB ON 취업자신감’ 집단상담 프로그램 호응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10월 01일
채용 트렌드 분석 및 커리어 로드맵 설계
취업역량 강화 및 취업 자신감 제고
↑↑ ‘JOB ON 취업자신감 집단상담 프로그램’ 진행 장면(사진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JOB ON 취업자신감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지난 14일, 21일 양일간 교내 창의관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변화하는 채용 시장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학생들의 실전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호텔관광항공서비스과 학생들이 참여해 관광서비스 산업의 수요 및 최신 채용 트렌드를 파악하고 전공분야에 특화된 직무 탐색과 역량 진단을 통해 학생들의 맞춤형 취업 전략 수립을 지원하는 과정으로 운영됐다.

참여 학생들은 개인의 경험 정리를 통해 핵심 강점과 희망 직무의 요구역량을 점검하고 보완점을 확인했다.

이를 통해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취업 활동 계획과 맞춤형 커리어 로드맵을 직접 수립함으로써 자기주도적 취업역량을 키우고 실전 구직 활동에 필요한 취업 자신감을 강화했다.

유혜빈 학생은 “취업 준비에 필요한 요소들을 차근차근 정리하며 나만의 취업 활동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준비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준혁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집단상담 프로그램이 호텔관광항공서비스과 재학생들의 실전 취업역량을 끌어올리고 명확한 진로 방향을 정립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학생 맞춤형 취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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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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