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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제74회 상주시민체육대회’가 열렸다.(사진 상주시)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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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1일 상주시민운동장과 보조경기장에서 ‘제74회 상주시민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스포츠로 여는 활력! 도약하는 상주미래!’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시민체육대회에는 24개 읍·면·동 선수 및 임원 3,800여 명과 응원단 및 관중이 참여했다.
대회에 앞서 9월 30일에는 천봉산 성황당에서 성화를 채화하고 시민운동장까지 성화를 봉송했다.
이번 대회 정식 종목은 ▲단체줄넘기 ▲줄다리기 ▲팔씨름 ▲힘고누기 ▲한궁 ▲파크골프 원샷 ▲게이트볼 등 7개 종목이며, 시범 종목으로 ▲2인 3각 경기가 진행됐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제74회 상주시민체육대회가 시민 모두가 하나 되는 화합의 축제가 되길 바란다”며 “오늘 대회를 계기로 생활체육 기반을 더욱 확대하고, 전국 규모 체육대회와 전지훈련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스포츠 메가시티 상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