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지난해 열린 금오예술제 |
| ⓒ 경북문화신문 |
|
|
 |
|
| ↑↑ 지난해 열린 금오예술제 |
| ⓒ 경북문화신문 |
|
가을의 문턱에서 구미 예술인들이 시민과 함께하는 예술 축제를 연다.
(사)한국예총 구미지회(지회장 이정섭)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금오산 잔디광장에서 금오예술제를 개최한다. 2014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금오예술제는 한국예총 구미지회 산하의 국악·음악·연극·미술·문학·사진·연예 7개 지부가 함께 참여해 풍성한 축제 한마당으로 꾸며진다.
첫날인 2일 오후 6시에는 동아리페스티벌 경연 무대가 펼쳐지며, 오후 7시에는 개막식과 인기초청가수 전유진의 축하공연이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주말인 3일에는 동아리페스티벌과 함께 ‘제38회 구미전국가요제’가 열리며, 4일에는 ‘제26회 구미국악제’, 동아리페스티벌 시상식이 펼쳐진다. 이와 함께 행사 기간 동안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페이스페인팅, 만들기 체험 등 무료 체험부스도 상시 운영된다.
다양한 사전행사와 전시도 이어진다. 구미 예갤러리(금오산로 218)에서는 구미음악제가 열리며, 또한 미술협회·사진작가협회 회원전을 비롯해 제34회 구미학생 미술·서예 실기공모전, 문인협회 시화전, 인문학의 밤(손택수 시인 북콘서트)이 연이어 개최된다.
이정섭 구미예총 지회장은 “지역 예술인들이 창작을 향한 열정으로 이번 축제를 열심히 기획했다”며 “이번 축제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문의: 한국예총 구미지회_054-451-4422)
|
 |
|
| ⓒ 경북문화신문 |
|
|
 |
|
| ⓒ 경북문화신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