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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유농업 실습 모습(사진 상주시)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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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촌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 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상주시 치유농업 교육은 2020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7년차이다.
치유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적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으로, 10월 2일부터 12일까지 상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농업인교육’ 게시판을 통해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관내 치유농업에 관심 있는 농업인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은 10월 20일부터 12월 1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총 11회 44시간으로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다.
내용은 치유농업 정책 동향과 지역의 역할, 치유농장 조성·운영, 치유자원 활용, 서비스 대상자 분석, 치유농업 프로그램 기획·실습 등이며, 우수 치유농업시설 견학과 프로그램 체험도 진행한다.
또한 치유농장 운영사례와 고객관리·홍보, 농지법 등 관련 법률까지 교육해 치유농업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치유농업은 농업·농촌 자원과 관련 활동을 활용해 건강을 증진하고, 사회적·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을 말한다.
자세한 사항은 상주시농업기술센터 생활자원팀(054-537-5315)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