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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응급구조학과 학생, ‘나라사랑 향군장학생’선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10월 08일
‘국가·사회에 헌신하는 의료전문인으로 동기부여’
↑↑ 구미대학교 응급구조학과 윤해원, 진수향 학생이 구미재향군인회로부터 장학금을 전달 받고 기념촬영을 했다.(사진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 응급구조학과 학생 2명이 ‘나라사랑 향군장학생’으로 선정됐다.

윤해원·진수향 학생(1학년)으로 이들은 7일 구미시재향군인회관에서 열린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행사에서 향군장학생으로 선정돼 장학금을 받았다.

윤해원 학생은 “국군 장병과 시민들의 생명을 지키는 응급구조 의무부사관을 꿈꾸고 있는 학생으로서 이번 장학금이 큰 동기부여가 된다”며 “재향군인회 선배님들의 국가안보를 위한 뜻을 이어받아 국가와 지역사회에 헌신하는 응급의료 전문 인력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구미대는 우수한 국방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교류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최종국 구미시재향군인회 회장과 김준홍 사무국장에게 총장 감사패를 전달했다.

구미대와 구미시재향군인회는 ‘국방인재 양성 및 호국정신 함양을 위한 상호교류 협약’을 바탕으로 지난 8년간 다양한 교류·협력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해왔다.

양 기관은 ▲호국문화 전적지 탐방 ▲지역 전적지 환경 정화 활동 ▲안보 교육 ▲향군장학금 지원 등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올바른 국가관과 호국정신 함양을 지원하고, 국방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도 지속해오고 있다.

한편, 구미대 응급구조학과는 군 응급의료 분야를 비롯 다양한 응급의료 현장에서 활약할 전문 인력을 양성해, 최근 3년간 졸업생의 92.5%가 육·해·공군 응급구조 의무부사관을 비롯 병원, 공무원 등 응급구조 관련 분야로 진출하며 높은 취업 성과를 거두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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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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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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