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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대, 2026 석·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 지원사업 선정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10월 11일
석사과정생 5명, 박사과정생 3명, 총 1억8,500만 원 연구비 지원
↑↑ 국립금오공대 전경
ⓒ 경북문화신문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상호)의 석사 및 박사과정 학생들이 ‘2026 석·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대표적인 학문 후속세대 양성사업으로, 창의적이고 도전적 연구를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국립금오공대는 석사과정생 5명, 박사과정생 3명 등 총 8명이 선정됐으며, 총 1억8,5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됐다.

석사과정생 연구장려금 지원사업에는 고분자공학과 김민정·남우진·임종화, 반도체시스템공학과 임재한, IT융복합공학과 김채영 학생이 선정됐다. 대학원생의 연구 몰입 환경을 위해 지원되는 사업으로, 1년간의 연구기간 동안 1,200만 원의 연구비가 각각 지원된다.

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 지원사업에는 기계공학과 윤지원 학생, 신소재공학과 윤정명 연구원, 물리학과 유현성 학생이 선정됐다. 교육부 이공분야 학술연구지원사업의 한 트랙으로, 박사과정생(석·박사통합과정 및 수료생 포함)의 학위논문 연구를 지원하는 제도다. 1~2년간의 연구기간 동안 총 2,500~5,000만 원의 연구비가 각각 지원된다.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Ex-solution 기반 나노 촉매 연료극 설계를 통한 고성능 및 고안정성 직접 암모니아 프로토닉 세라믹 연료전지 개발’ 과제를 수행하게 된 윤지원(기계공학과) 학생은 “암모니아를 직접 연료로 활용하는 연료전지의 성능과 내구성을 높이는 연구를 통해 청정에너지 기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성과를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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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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