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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대기업·중견기업 채용설명’ 이어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10월 12일
9~10월, 매주 ‘맞춤형 채용설명회’ 개최
최근 3년간 대기업 취업자 252명 배출
↑↑ 지난 8일 LIG D&A가 구미대에서 채용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사진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의 우수 인재를 채용하기 위한 대기업과 중견기업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구미대는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매주 목요일 기계·전기·전자 계열 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채용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채용설명회에는 원익큐엔씨, 코오롱생명과학을 비롯 LIG D&A, 엘앤에프, 자화전자, 피엔티 등 국내 우수 기업들과 지멘스에너지 등 외국계 기업이 참여했다.

참여 기업들은 학생들에게 기업 및 직무 소개와 함께 채용 분야, 인재상, 채용 절차 등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제공하며 기업과 학생 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구미대는 이 같은 기업 맞춤형 채용 프로그램을 통해 대기업 취업 성과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한국교육개발원 공시자료에 따르면 구미대는 최근 3년간 삼성, LG, 코오롱, LS그룹 등을 포함한 대기업에 총 252명의 취업자를 배출했다.

구미대는 올해에도 100명 이상의 학생이 대기업과 중견기업에 신규 취업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백민수 인재개발처 취업지원팀 교수는 “최근 기업들은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현장 기술력을 갖춘 인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강해지고 있다”며 “구미대는 기업이 요구하는 실무 역량을 갖춘 맞춤형 인재를 양성해 지역사회와 산업계가 함께 만족할 수 있는 취업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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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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