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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시 승격 40주년 시민의 날’ 기념식 가져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6년 10월 12일
안재민 상주시장, ‘시민 화합과 협력’ 강조
↑↑ 상주시 ‘시 승격 40주년 시민의 날 기념식’ 기념 퍼포먼스(사진 상주시)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는 ‘시 승격 40주년 시민의 날 기념식’을 지난 8일 상주시민운동장 주경기장에서 가졌다.

상주시민의 날(10월 12일)을 앞두고 개최된 이날 기념식은 ‘하나의 꿈, 하나된 상주’를 주제로 마련됐다.

기념식은 식전 문화예술공연과 김홍배 상주문화원장의 시민헌장 낭독, 시상식, 기념사와 기념 퍼포먼스, 시민의 노래 제창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기념식에는 임이자 국회의원, 안재민 상주시장을 비롯 도·시의원, 지역 원로와 각급 기관·단체장, 시민들이 참여해 지역의 화합과 성장을 염원했다.

이날 ‘상주 시민상’, ‘농정대상’, ‘기업인상’ 시상식이 열렸다.

상주시민상에는 ▲문화체육부문 김철희 한국문인협회 상주지부 회장 ▲사회복지부문 이승부 승빈재단 대표이사 ▲특별부문 육만수 청학육만수장학재단 이사장이 수상했다. 농정대상은 ▲농정부문 화북면 임성준 ▲과수부문 사벌국면 이성대 ▲원예특작부문 함창읍 이주호 ▲축산부문 공성면 손우빈 ▲여성농업인 모동면 박효정이 수상했다. 기업인상 대상은 남시호 ㈜남명 대표이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기념사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농업·문화·관광·스포츠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시민의 삶을 세심히 살피겠다”는 시정 방향을 밝히고, “시민 모두의 화합과 협력으로‘이상을 꿈꾸고 현실로 만드는 대한민국의 중심 상주’”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기념식에 이어진 ‘상주시민화합 음악회(TV조선 ‘슈퍼콘서트’ 유치)”에는 이재훈(쿨), 청하, 에일리, 이소나, 김용임 등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무대에 올랐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6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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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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