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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17일 구미 낙동강체육공원서 개최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10월 16일
청소년 노래/댄스 부문 TOP3 결선
황치열, 코요태, 청하, B1A4, 온유 등 축하공연
↑↑ 지난해 열린 제22회 LG드림페스티벌(LG경북협의회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지역 LG자매사(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팜한농, LG-HY BCM) 협의체인 LG경북협의회가 주최하는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이 오는 17일 오후 5시 30분부터 구미 낙동강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LG드림페스티벌은 춤과 음악을 사랑하는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을 발굴하기 위해 2000년 시작돼 매년 구미에서 개최하는 전국 청소년 대표 문화축제다. GOD 김태우, 10센치 권정열, 황치열 등 수많은 스타를 배출하며 '꿈의 무대'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는 전국에서 참여한 402개 팀, 1,203명이 지난 9월 9일 온라인 예선심사를 거쳤으며, 9월 19일 산동읍 물빛공원에서 열린 TOP10 경연을 통해 노래·댄스 부문 각 3개 팀씩 총 6개 팀이 결선에 진출했다. 이들은 17일 결선 무대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루며 최종 우승을 향한 열띤 경연을 펼친다.

1부에서는 청소년 TOP3 결선 경연이, 2부에서는 SBS 컬투쇼 특별 공개방송과 함께 코요태, 황치열, 청하, B1A4, 온유, 박지현, 흰, 베이비돈크라이, 유나이트 등 최정상급 가수들의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MC는 김태균과 LG드림페스티벌 출신 가수 황치열이 함께 맡는다.

장기수 LG경북협의회 사무국장은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무대를 준비했다"며 "많은 구미 시민분들이 오셔서 청소년들의 도전을 따뜻하게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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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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