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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 개교기념일 동문 초청 행사 가져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10월 18일
동문 화홥과 발전의 장 마련
↑↑ 김천대학교 개교기념일 기념 동문회 초청(김천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가 17일 11시 대학극장에서 제48주년 개교기념일을 기념해 ‘김천대학교 동문 초청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동문 네트워크 활성화와 모교 발전을 위한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재학생들의 댄스 공연과 키리바시 유학생들의 아카펠라 공연, 음악학과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대학 주요 성과 및 비전 영상 상영, 학과별 주요 소식 발표, 장학금 전달, 우수동문 시상 등으로 이어졌다. 

윤옥현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음수사원(飮水思源)의 마음으로 모교를 찾아준 동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김천대학교에서 배운 가치와 정신을 바탕으로 사회 각 분야에서 헌신하고 있는 졸업생들이야말로 대학의 가장 큰 자산이자 자랑이다"고 말했다. 

이어 “김천대학교는 새로운 재단과 함께 세계 1,000여 명의 유학생이 공부하는 글로벌 대학으로 성장하며 K-EDU의 허브로 도약하고 있다”며 “졸업생들이 세상을 향해 첫걸음을 내디딘 출발점인 김천대학교가 더욱 자랑스러운 모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 총동문회장 이정인은 “뜻깊은 동문 초청 행사를 마련해 준 총장님과 대학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이 자리가 학창 시절의 추억을 나누고 선·후배 간의 정을 더욱 돈독히 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우수동문상은 ▲방사선학과 김영운 ▲치기공학과 이영준 ▲간호학과 유한영 ▲임상병리학과 정성원 ▲경찰소방학부 정준용 졸업생이 수상했다.

대학 관계자는 “동문과 대학 간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 강화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동문 초청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매년 개교기념일인 10월 17일에 동문 초청 행사를 개최해 동문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대학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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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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