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스포츠

제107회 전국체전 16일 제주서 개막...경북선수단 종합 3위 도전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10월 18일
경북, 7일간 49개 종목 출전
↑↑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개막식(경북도 제공)
ⓒ 경북문화신문
경북선수단이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77개, 은메달 81개, 동메달 184개 등 메달 342개 획득을 목표로 종합 3위에 도전한다.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제주에서 열린다. 전국 17개 시·도와 재외동포 선수단 등 3만여 명이 참가한다.

경북은 선수 1,469명과 임원 608명 등 2,077명의 선수단을 제주에 파견했다. 선수단은 49개 종목에 출전하며, 국가대표 19개 종목 46명도 함께한다.

특히 수영 김서영(경북도청)과 육상 서예림(경북체육고)은 3관왕에 도전한다. 농구 박래훈·박래윤, 유도 허미미·허미오, 체조 이장원·이윤서 등 형제·자매 선수도 출전한다.

16일 제주에서 열린 전국체전 개회식에 참석한 이철우 도지사는 “전국체전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준비해 온 경북 선수단이 자랑스럽다”며 “승패를 떠나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부상 없이 후회 없는 경기를 펼쳐 도민에게 자긍심과 감동을 전할 수 있도록 도민과 함께 힘껏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10월 18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자근 의원, 구미 AI 팩토리 3개 과제 선정…국비 220억원 확보..
기획]장르는 달라도 무대는 하나, ‘2026 금오예술제’ 막 내려..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17일 구미 낙동강체육공원서 개최..
경북도, ‘촬영은 경북에서!’...로케이션 명소 홍보..
구미참여연대, 구미시 공무원 업무추진비 공개 사이트 ‘맛있구미’ 개설..
구미시, 500년 전통 `선산약주` 복원..
한나절 산책(29)]천생산성 둘레길을 걷다..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현장 스케치..
제107회 전국체전 16일 제주서 개막...경북선수단 종합 3위 도전..
`청소년 꿈의 무대`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막 내려..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오피니언
구미 시민들이 400여 미터의 산성 둘레길을 .. 
'오늘은 어딜 향해 볼까?' 일과를 마친 광.. 
10월의 둘째 토요일, 청명한 가을 아침이다... 
탐천지공(貪天之功) : 탐할 탐, 하늘 천, .. 
여론의 광장
경북도, ‘촬영은 경북에서!’...로케이션 명소 홍보..  
김정미 구미시의원, 선기동 도축장 이전 계획 수립 촉구..  
구미시, 노동시장 20~30대 부족, 외지 통근은 늘어..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