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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수시면접일에 전공 진로체험 프로그램 ‘눈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10월 18일
다양한 이벤트까지...즐겁고 유익한 면접 분위기 조성
↑↑ 간호학과 면접생들이 심폐소생술 체험을 하고 있다.(사진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가 지난 16~17일 양일간 진행된 수시1차 면접에서 학과별 특색을 살린 진로체험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이벤트를 운영해 면접응시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면접응시자들이 학과별 교육과정과 진로를 직접 체험하며 대학 생활을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 스마트건설기계학부 면접생이 건설기계 시뮬레이션을 하고 있다.(사진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특히 각 학과가 전공 특성을 반영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더해 기존의 딱딱한 면접 분위기에서 벗어나 축제 같은 활기찬 현장을 연출했다.

항공헬기정비학부는 항공기 시동 과정부터 내부 부품까지 직접 살펴보며 항공정비 분야를 이해할 수 있는 진로체험을 진행했다. 특히 경찰항공대 헬기가 교내 운동장에 착륙해 미래 경찰을 꿈꾸는 면접응시자들에게 헬기를 가까이에서 견학할 기회를 제공했다.

↑↑ 항공헬기정비학부 면접생들이 항공기 기계 작동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스마트건설기계학부는 건설장비 시뮬레이터 프로그램을 통해 면접응시자들이 실제와 유사한 환경에서 중장비 운전을 체험하도록 했다. 의료뷰티디자인학부는 AI 뷰티테크존을 운영해 첨단 기술과 뷰티 분야의 접목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간호학과는 심폐소생술과 정맥주사 등 간호 실무 체험을 진행했으며, 재활운동치료과는 요가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언어치료과는 청각 체험과 모래놀이 상담 체험을 통해 면접응시자들이 전공 분야의 특성을 이해하고 향후 배우게 될 학업 내용을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진로체험뿐 아니라 면접응시자들이 즐겁고 편안하게 면접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도 마련됐다.

피지컬 AI 체험, 농구게임, 드론 체험, 인생네컷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운영됐으며, 음료와 간식도 제공해 면접응시자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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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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