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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글로컬융합학부 입학설명회’ 개최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10월 19일
유학생 및 한국어학당 재학생 130여 명 참여
↑↑ 식사 및 학생교류 네트워킹(국립금오공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 입학설명회 단체사진(국립금오공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상호)가 유학생의 대학생활 적응 지원과 한국어학당 학생들의 학부 진학 안내를 위해 ‘2026학년도 2학기 외국인 대상 글로컬융합학부 입학설명회’를 개최했다.

10월 16일 교내 국제교육관 1층 세미나실과 청운대에서 열린 설명회는 국립금오공대 MEGAversity 연합대학 앵커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MEGAversity는 국립금오공대 앵커사업 과제의 하나로, 우수 유학생 유입과 청년 인구 정주를 통해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이날 행사에는 글로컬융합학부 신입생과 학부생 및 대학원생, 한국어학당 재학생 등 총 130여 명이 참여해 글로컬융합학부의 교육과정과 입학 준비에 필요한 정보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한국어연수과정 소개(교육내용 및 학위과정 진학 연계) △글로컬융합학부 소개(세부전공·교육과정, 입학전형·지원절차 등) △장학제도 및 유학생 지원 프로그램 △진로·취업 및 기업 연계 프로그램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을 통해 궁금한 사항을 확인했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한국어 연수 이후, 향후 학위과정 진학을 고려하는 한국어학당 학생을 위한 안내가 함께 이뤄졌다. 글로컬융합학부 진학에 필요한 지원자격과 준비절차, 장학제도와 학업·생활 지원 프로그램 등이 소개됐으며, 설명회 이후에는 청운대에서 교류의 시간을 갖고 학업과 대학생활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했다.

유학생 ‘도 반 투엇’(베트남, 한국어연수과정 3급반) 학생은 “글로컬융합학부에서 어떤 내용을 배우고 입학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자세히 알 수 있어 앞으로의 학업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됐다.”며, “장학제도와 유학생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안내 받아 한국에서 공부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권오형 국립금오공대 앵커사업단장은 “이번 설명회가 한국어학당 학생들에게는 학부 진학을 구체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유학생들의 학업과 진로 설계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국어연수과정과 학위과정 간 연계를 강화하고, 유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국립금오공과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앞으로도 외국인 유학생의 대학생활 적응을 돕고, 교육과정과 진로·취업 프로그램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 정주로 이어질 수 있는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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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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