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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부터 소통까지, 신규 공무원의 힘찬 공직생활 첫걸음

이미나 기자 / 입력 : 2026년 10월 20일
경북교육청연수원, 지방공무원신규임용예정자기본교육 실시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원장 윤석근)이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예정자 209명(교육행정158명, 전산 4명, 공업·시설19명, 보건 6명, 간호 1명, 시설관리21명)을 대상으로 지난 20일부터 30일까지 9일간 신규임용예정자기본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신규 공무원으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과 공직가치를 함양하고, 임용 후 현장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실무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공통교육과 함께 직렬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직무교육과 현장실습을 운영해 실제 업무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한다.

주요 연수 내용은 ▲청렴, 공직의 첫걸음 ▲한눈에 보는 경북교육 정책 ▲올바른 공문서 작성법 ▲나이스·K-에듀파인 문서처리 실무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일하는 법 ▲AI시대, 스마트하게 일하는 공무원 ▲슬기로운 공무원 생활 등으로 구성했다.

윤석근 원장은 “이번 연수가 신규 공무원들이 공직자로서 첫걸음을 자신 있게 내딛고, 현장에 필요한 실무역량과 함께 성장하는 힘을 기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경북교육의 변화를 이끌어 갈 역량 있는 공직자로 성장하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미나 기자 / 입력 : 2026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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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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