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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피지컬 AI’에 교육 역량 모은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10월 21일
로봇 시연으로 눈길...피지컬 AI 체험 행사 개최
‘실무형 AI 인재양성으로 지역 산업에 기여할 것’
↑↑ 구미대는 피지컬 AI 역량 강화 일환으로 교육 및 체험 행사를 열었다.(사진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가 피지컬 AI 분야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교육부의‘AID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된 구미대가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6일 교내에서 '피지컬 AI(Physical AI) 교육 및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재학생과 지역 일반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 행사는 피지컬 로봇·인공지능 기술이 접목된 피지컬 AI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로봇팔과 이동형 협동로봇의 시연이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로봇을 직접 조작하고 실습하면서 피지컬 AI 기술의 원리와 활용 가능성을 경험했다.

피지컬 AI는 인공지능이 로봇과 센서 등 물리적 장치와 결합해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판단하며 실제 행동으로 연결하는 기술이다. 제조업과 물류, 의료, 서비스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다.

구미대는 AI와 로보틱스 기술의 빠른 발전에 대응해 기존 생성형 AI 활용 교육을 넘어 로봇 제어, 자율주행, 센서 활용 등 피지컬 AI 분야로 교육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전문대학의 강점인 현장 중심 실습교육을 통해 미래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AI 인재 양성에 주력할 방침이다.

양희진 산학협력단장은 “이제 AI 교육은 화면 속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단계를 넘어 실제 로봇과 기계를 움직이는 피지컬 AI 영역으로 확장돼야 한다”며 “학생들이 첨단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재학생뿐 아니라 지역민과 산업체에도 피지컬 AI 체험과 교육 기회를 확대해 지역 산업의 AI 전환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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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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