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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배우는 독도, 함께 지키는 우리 땅

이미나 기자 / 입력 : 2026년 10월 21일
경상북도교육청구미도서관 독도의 날 기념 다채로운 독서문화행사 운영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 구미도서관(관장 이영화)이 오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지역주면이 독도를 친근하게 접하고 그 가치를 되새길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운영한다.

독도의 날은 1900년 10월 25일 고종 황제가 대한제국 칙령 제41호를 통해 독도를 울릉도 관할로 명시한 것을 기념하고자 민간단체인 독도수호대가 2000년에 제정됐다. 이번 행사는 독도의 날 의미를 지역주민과 함께 되새기고, 독도의 역사와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23일 생각마루에서는 성인 15명을 대상으로 ‘아크릴 물감으로 담는 독도 바다’ 체험을, 24일에는 시청각실에서 가족 단위 이용자를 위한 공연과 강연이 진행된다. 또 31일까지 독도체험관에서는 ‘독도사랑 독도꾸미기’와 ‘알면 알수록 독도’를 운영한다.

체험, 공연, 강연 참가 신청은 구미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문화애뜰(054-450-7006)로 문의하면 된다.

이영화 관장은 “이번 행사가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독도를 친근하게 만나고, 우리 땅 독도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의 독도체험관을 활용해 독도를 알리고 관심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미나 기자 / 입력 : 2026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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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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